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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김이 서릴 때
차량의 실내와 실외온도의 차이

1. 온도의 차이를 줄여주면 된다. 유리창을 약간 열어 외부공기를 실내로 유입해준다.
2.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어서 김을 제거할 수 있다.
3. 비누나 샴푸를 수건에 묻혀 유리 안쪽에 바른다.

우천으로 백미러가 보이지 않을 때
1. 유리용 코팅제가 있을 때는 이를 발라 준다.
2. 없을 경우에는 담배꽁초를 문질러 주면 빗방울의 맺힘을 어느정도 막을 수가 있다.

방향 지시등이 작동되지 않을 때
1. 휴즈가 끊어진 경우 : 운전석 왼쪽 아래에 있는 휴즈박스에서 점검을 하고 스페어 휴즈로
교환한다. 만일 스페어 휴즈가 없으면 같은 용량의 오디오 휴즈로 대체를 한다.
2. 전구가 끊어진 경우 : 용량이 동일한 후진등의 전구를 대체해서 사용한다.

엔진이 과열 되었을 경우 (오버 히트 시)
수온계의 바늘이 올라 가면서 보닛에서 하얀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엔진 과열 현상이 보인다.
1. 냉각수의 부족
2. 팬밸트의 절손, 이완
3. 라디에이터의 막힘
4. 수온조절기의 작동 불량
5. 에어콘의 무리한 사용
6. 겨울철에는 냉각수의 순환 불량에 의함

1. 차를 그늘이나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세운다.
2. 본넷을 열어 둔다.
3. 온도가 떨어 지면 엔진을 정지시킨다.
4. 엔진이 충분히 냉각되어 라디에이터를 만질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이상 여부를
점검하여 조치를 취한다.
5. 응급 대처가 무리 시에는 라디에이터 캡을 열고, 엔진 회전수를 올리지 말고,
서행하면서 정비 공장으로 연락하도록 한다.
6. 주의사항 : 당황하여 라디에이터 캡을 열면 증기나 뜨거운 물이 분출되어 뜻하지 않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증기가 충분히 빠진 것을 확인하도록 한다.
주행중에 수온계 지침이 적색 부분(H자)까지 올라와 있는 지 주의하여 살펴본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배터리의 방전에 의함
1. 주변차에 점프 케이블을 연결한다.
(다른 차의 엔진을 걸은 상태로 이쪽과 저쪽의 +단자에 (빨강 코드), -단자(검정 코드)는
-단자의 배선에 연결한다.)
2. 접속 후 도움을 준 차의 엔진 회전수를 높게해 두어 양쪽차가 모두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을 방지한다.
3. 방전 되었던 차의 시동을 걸고 역순으로 점프 케이블을 분리한다.
4. 가속 페달을 밟아 충분히 충전시킨 후 출발한다.
5. 배선 연결이 잘못되면 발전기 내부의 결함 (다이오드의 터짐)에 의해 폭발이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6. 점퍼와이어가 냉각팬벨트에 감기지 않도록 한다.
7. +와 -를 혼동하지 않는다.

* 주의사항
- 배터리를 많이 소모시키는 카세트나 헤드 램프의 장시간 사용을 주의한다.
- 배터리의 방전은 배터리 본체나 주변 부품의 불량에 기인할 수도 있으므로 꼭 정비업소에서
점검을 받아 보도록 한다.
- 배선 연결이 잘못되면 발전기 내부의 결함 (다이오드의 터짐)에 의해 폭발이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 점퍼와이어가 냉각팬벨트에 감기지 않도록 한다

여름철 복잡한 시내의 저속 운행 또는 장시간 운행시 시동이 갑자기 꺼지거나 잠시 세워둔 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

1. 이는 연료계통의 연료가 증발되어 발생하는 자동차의 일사병 현상 (베이퍼 록 또는
퍼콜레이션 현상)으로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일반적 사항이며 불량 연료를 주입했을 경우에
특히 잘 발생한다.
2. 이때는 당황하지 말고 자동차에 발생한 열을 식혀주면 된다. 자동차를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세운 후 보닛을 열여둔 채 10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
3. 만일 긴급한 상황이어서 10분 정도 기다릴 수 없다면 연료장치 부분 (연료펌프,
연료여과기)을 차가운 물수건으로 적셔 식혀 주어도 좋다.

시동을 걸려고 하는데 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
무리하게 키를 돌리지 말고 가볍게 돌리면서 핸들을 좌우로 움직여 주면 로크가 풀리면
시동키가 돌아간다.
* 주의사항
- 무리하게 키를 돌리면 키가 부러지기 쉽다.
- 키를 뺀 다음 핸들을 돌리지 않도록 주의 한다
- 내리막 길에서 시동키를 끄고 탄력으로 차를 몰 경우 핸들이 로킹되면, 갑자기 시동이
꺼지면서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 큰 위험을 초래할 수가 있다.

 

주행 중 타이어가 펑크 났을 때
1. 차체가 흔들린다.
2. 타이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3. 핸들이 쏠린다.

못이나 유리 조각 등 예리한 물체에 의해 타이어가 펑크가 났다.

1. 자동차를 안전한 곳에 주차시킨다.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전복될 위험이 있으므로
핸들을 단단히 잡고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번 나누어 천천히 감속시킨다. )
2. 타이어 교환 작업 전에 비상 점멸등을 켜고 삼각 표지판을 설치해 후속 사고가 없도록 한다.

* 타이어 교체방법
- 타이어 교환 작업 순서트렁크에서 공구와 잭, 스페어 타이어를 꺼낸다.
- 휠너트를 풀어 준다.
- 굄목을 교환할 타이어의 대각선 방향으로 괸다. (오른 쪽 뒷바퀴를 교환할 경우, 왼쪽 앞바퀴에 괸다.)
- 잭을 설치하고, 잭업을 한다. (펑크난 타이어가 지면에서 2Cm정도 올라갈 정도로 한다.)
- 너트를 완전히 돌려 빼낸다.
- 타이어를 교환한다.
- 잭을 내리고 휠너트를 조인다. (위,아래, 왼쪽, 오른쪽의 대각선 방향으로 균등하게 조여야 한다.)
- 마지막 조임을 확인한 후 뒷마무리 정리를 한다.

* 주의사항
- 작업중에 엔진에 시동을 건다거나 차밑에 들어가거나 얼굴을 밀어 넣는 것은 매우 위험
- 펑크 난 타이어를 잭 옆의 차 밑에 밀어 넣으면 만일의 경우,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 너트를 조일때 렌치를 발로 밟는다거나 파이프, 등을 사용하여
필요 이상으로 조이는 것은 금물
- 신품 타이어와 교환할 경우 동일한 것으로 사용
- 교체한 타이어를 장착하고 주행시 1000 Km 주행 후, 헐거움은 없는 지 살펴 본다.

 

브레이크가 갑자기 안 들으면
1. 자동차의 기어를 최저 기어로 바꿔 속도를 줄인다.(엔진 브레이크 사용) 2. 가능한 차의 속도를 30km 이하로 하여 핸드브레이크를 사용해 정지해 본다.

* 주의사항
- 핸드 브레이크는 일종의 비상 브레이크로서브레이크가 고장났을 때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주행속도가 높을 때는 그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워 반드시 엔진 브레이크와 병행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 주행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는 긴급 사태에 빠졌을 때에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 엔진 브레이크를 강하게 작용시켜 어느 정도 감속시킨 다음 핸드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정지시켜야 한다.
- 핸드브레이크는 30km 이하의 속도에서만 작동된다고 생각해야 하며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 경우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

전조등이 켜지지 않을 때
1. 램프 휴즈가 끊어진 경우
2. 전조등 휴즈가 끊어진 경우
1. 운전석 왼쪽 하단의 휴즈 박스를 열어 휴즈를 점검한다.
2. 예비용 휴즈가 있을 시는 휴즈를 교환하고, 없을 경우는 반드시 같은 용량의 사용하지 않는 휴즈를 사용한다. (와이퍼 또는 라디오 휴즈)
3. 계속해서 휴즈가 끊어지면 즉시 정비업체에서 점검을 받아야 한다.

 

충전경고등(배터리경고등)에 불이 들어 올 때
발전기(올터네이터)에서 축전지로 충전이 안된다는 의미로서 팬 벨트가 끊어지거나 발전기 자체의 이상이 생긴 경우이다.
1. 팬 벨트가 끊어진 경우에는 스타킹을 2겹으로 하여 단단히 조여 묶는 것으로 임치조치를 할 수 있고, 팬 벨트가 느슨한 경우에는 발전기에 있는 조정 볼트넛을 돌려서 벨트의 장력이 7에서 9mm 정도가 되도록 한다.
2. 발전기 이상인 경우는 교체하거나 수리해야 함.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을 때
1. 보통 와이퍼용 휴즈가 끊어진 경우
2. 모터가 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이다.

1. 휴즈가 끊어진 경우에는 운전석 왼쪽 아래의 휴즈박스에서 휴즈를 점검하여 갈아준다.
2. 이외의 경우에는 담배가루나 물에 젖은 나뭇잎을 뭉쳐서 닦아주면 임시용으로 가능.
3. 만약 비누가 있다면 앞 유리에 비눗물을 발라 주면 된다.(임시)

기어변속이 잘 되지 않을 때
1. 케이블 클러치
- 클러치의 케이블이 끊어졌다.
- 클러치 유격이 과다
2. 유압식 클러치는 리저브 탱크의 오일이부족

1. 가까운 정비소에서 조치를 취하고 오일이 새는 정도가 적으면 클러치액을 보충하고 더블 클러키를 밟아 주면 기어가 들어간다.
2. 클러치액을 보충한 다음에는 반드시 클러치페달을 여러번 반복해서 밟아주어 공기를 빼내주어야 한다.

주차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을 때
1. 주차 브레이크의 케이블이 늘어나거나 끊어지는 경우 1. 주차 상황에 맞게 기어를 연결시킨다.
2. 내리막길 주차시는 후진기어, 오르막길 주차시는 1단기어를 넣어둔 채로 주차하면 차량의 밀림을 방지할 수 있다.
3. 경사가 낮은쪽의 바퀴에 고임목이나 돌을 받혀두며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여 바퀴가 벽쪽으로 향하도록 핸들을 돌려둔다 .

고무타는 냄새가 날 때
1. 전기계통의 누전
2. 타이어 공기압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장기 고속주행으로 타이어가 과열된 경우
1. 운행을 즉시 중지하고 배터리의 (­)코드에서 배선을 빼내 냄새나는 부위를 찾는다.
2. 그 부위를 발견시 절연고무 테이프로 감아 응급조치후 정비소에서 정비를 받는 것이 좋다.
3. 과열된 경우는 잠시 휴식후 출발 주행중 제동시마다.

 

발밑에서 끼익 하는 소리가 날때
1. 브레이크 라이닝이 다 닳은 경우이다.
2 . 정비업소에서 브레이크 라이닝을 교환한다.
* 수온계의 바늘이 올라 가면서 보닛에서 하얀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엔진 과열 현상이 보인다.

 

브레이크 제동이 한쪽으로 쏠릴 때
1. 브레이크 힘의 불균형
일반적으로 브레이크 오일은 자동차 제동시 힘의 근본이 되는데 어느 한 쪽에 오일의
흐름이 좋지 않은 경우와 브레이크 오일의 누설, 한쪽 바퀴의 라이닝 마모 등의 원인이 있는
것으로 한 쪽으로 쏠리면 반대쪽 바퀴 어느 계통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빨리 정비소로 가서 수리한다.

 

운행중 브레이크가 둔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바닥에 닿을만큼 움직이고,
계속해서 두세 번 밟아야 듣게 될 때

1.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
2. 유압계통에 공기가 들어갔다.
1. 브레이크 고장이라고 판단하고 기본적인 응급조치를 해주어야 한다.
2. 이때는 엔진의 본네트를 열어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에 오일이 줄었는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해 주어야 한다.
3. 만일 여분의 오일이 없을 때에는 대용품으로 위스키나 소주 같은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는 액체를 사용하고 부득이한 경우 물을 사용해도 되지만 엔진 오일이나 기계유 등은 매스터 실린더나 휠 실린더의 고무컵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되며, 수리가 끝난후 오일 전체를 반드시 교환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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